'2018/10'에 해당되는 글 1건

블록체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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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Decentralize (탈 중앙화)
- 각 노드에 기록, 전체를 해킹하지 않는 한 데이터의 오염이 없다.
- 이중 지불 방지
- 화폐 디지털 거래에 강점이 생긴다.

##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이유
- 데이터가 시간순으로 정렬될 필요가 있다.
- 데이터에 대한 감시가 필요하다.
- 중앙에서 데이터를 관리할 필요가 없다.
- 자율관리가 필요하다.
- 트렌젝션처리등 빠른성능이 필요한가?
- 암호화폐나 운영토큰이 필요한가?


# 비트코인
만든사람 - 사토시 나가모토 (추정)

## Genesis Block - 가장 처음에 생성된 블록
>기원 발생, 창세기 , 2009-01-03 18:15:05 생성
- hashed 결과 값을 맞춘다.
- 2100만개까지 가능, 2150년 고갈 예상
- 블록해쉬 (이 해쉬가 블록을 대표하는 번호)
- 코인생성 : 신규블록 생성 (50BTC)
- 코인을 받을 주소


# 이더리움
만든사람 - 비탈릭 부테린


## Smart Contract
> 화폐지만 계약의 기능 - 플랫폼화
>> 조건을 달아놓으면 계약이 체결된다.
- 토큰 - ERC-20
- White paper - *백서* 어떤일을 하겠다. 라고 기록, 선언
- Consensus 알고리즘 - 합의 알고리즘

## White paper
- 30장 내외
- 왜 이걸하는지, 어떤 서비스를 하는지, 철학 내용 등
- 사업계획서, 투자요청서 개념
- 팀 멤버, 관계사 등


## Consensus Algorithm
- 트렌젝션이 일어나는 드는 속도
- 커뮤니티 의사결정이 일어나는 속도
- 채굴 방식에 대한 언급

### 채굴
>POW 에서의 W (작업)
>>암호/문제를 푸는 행위
- 비트메인 우지한
- 채굴용 머신을 도입
- 채굴에 대한 큰 영향력을 행사하자 이를 무력화하는 기술을 [segwit]을 도입했다.
- 우지한은 이에 반발하여 비트코인을 [hard fork] 하여 [비트코인 캐쉬]를 만들었다.



## Proof Of Work (작업 증명, 지분 증명)
- 암호를 맞추는 행위
- 모든 노드에 확인을 받는다.
- Proof Of Stake - 지분을 많이 가진 사람에 대한 작업 증명
- Deligate POS - 위임된 작업증명 , 충분히 증명된 사람에게 증명을 받는다.
= 충분히 증명된 - 투표하여 뽑는다.
= [스팀잇] 의 경우가 여기에 해당한다.
# IPO / ICO
> Initial Public Offer <br/>
> Initial Coin Offering
- 대중에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.
- 토큰을 어떻게 지급하는지, 사용하는지 에 대한 설명
- 사용자에게 보상이 어떻게 지급되는지
- 부가가치가 어떻게 생성되는지, 어떻게 지급하는지
- ex.TTC 광고+코인채굴에 의한 보상
- 보통 50% 25% 정도만 판다.
- 전체량 퍼센테이지
- (토큰세일 > 리워드풀 > 재단 > 에코시스템 > 핵심인원 어드바이저 > 현유저 및 바운티 프로그램)
- 초기유저들에게 많은 보상을 준다.

- 홈페이지구성
- TTC Hardcap, 총량, 비율 공개, 누적 연간 월간 발행량 공개
- 어떠한 코어기술을 가지고 있는지
- 블록체인 도구

## Reverse ICO
- 서비스를 가진 상황에서 블록체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서 블록체인 코인을 발행
- ex. *텔레그램*
- 보안이 확실하다. 블록체인의 철학과 유사하다.
- 온/오프라인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가를 가늠
- 신뢰성이 보장 되어야 한다. (기술성)
- 주주의 목적과 방향성이 맞지 않을 수도 있다.


## Smart Contract
- *비탈린 부테린* 이 비트코인을 fork - 복사 하여 Smart Contract 를 넣었다. (다른 노선을 걸었다.)

- 계약에 대한 *조건*을 명시하여 *공인/공증* , *중간 계약자*가 필요 없는 생태계를 만들었다.
- *gas* - 비트코인 스크립트를 수행할때 드는 수수료

- 비트코인 스크립트
- 반복문 사용 불가 [무한루프]
- 잔고 이외 다른 정보를 관리 못함.
- 각 라인을 수행할때 마다 수수료(gas) 를 발생시켜, 네트워크 상 수수료 한계를 두어 무한루프를 막았다.

## fork / segwit
> fork : 거래장부를 똑같이 복사하는 행위
>> 비트코인 광풍에 물리적 한계(속도문제 등)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
#### hard fork
- 그 당시의 스냅샷을 찍어 기존의 향로와는 다른 길을 간다.
- 비트코인은 여러번 발생했다.
- 이더리움의 경우 해킹이 발생했을때 수행했다. (이더리움 클래식)
#### soft fork
- 문제가 발생한것을 해결한후 기존의 향로로 다시 복귀 한다.
- 버전의 소숫점이 바뀌는 것 정도

#### segwit (Segregated Witness)
- 증인 분리
- Malleability 문제 해결 (가단성) -단조/가공에 적합한 재료의 성질
- 이해관계, 기술적 발전을 위해 발생
- 개선을 위한 것



### DAO
-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tion 탈중앙화 자율조직
- 투표할 수 있게 만들었다.




#### 이더리움 클래식
- 스마트 컨트랙 스크립트의 논리적 오류로 인해 탈취가 발생하자, 다시한번 하드포크하여 롤백 하였다. 하지만 논리적 오류또한 수용한 것이 이더리움 클래식 이다.



### DApp
> Decentralized Application 탈중앙화 어플리케이션
- 블록체인을 사용한 데이터 저장, 암호 화폐/토큰 발행
- 게임, 브라우져 등

### AirDrop
> 코인을 나눠줌.
- 유저의 계좌로 넣어준다.
- 이오스 댄나니퍼 (스팀잇)
- 이오스는 생태계를 구축한 상태
- 플랫폼을 이더리움 쪽에서 이오스쪽으로 오면 이오스를 Airdrop 해 준다고 꼬심
- 이오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이오스위에 올라가 있는 DApp의 코인도 준다.
- 이오스만 가진 사람들이 이오스의 부가가치를 올려주는 코인도 있으니 좀더 충성도가 높아짐
- [아직 주진 않음.]
- 부가가치, 경제적 효과를 높여주는 효과가 생긴다.
- 생태계를 구축 할 수 있게 해준다.


개인키/공개키, 블룸필터, 머클트리 등의 알고리즘

## 메인넷
> 독립 생태계를 갖추게 되는것
- 블록체인 생태개 절차를 거친 후 (백서, 채굴, ICO 등 거래소 상장)
- 지갑 주소가 나오고, 거래가 가능하게 되는것 .
- ERC-20 토큰 형태로 거래가 가능하게 되고, 거래소 상장을 하고,

### ERC-20 - Ethereum Request for Comment 20
> 이더리움 코인 네트워크에서 발행하는 코인의 표준
> 2015년 개발 . ICO 토큰의 가장 기본적인 룰
- 토큰 거래 규약



#### KYC (Know Your Customer)
> 적격투자자가 맞는지 검증 하는 절차 <br/>
> 불법적인 자금 여부 판단(도박/마약 등) <br/>
> 여권 등 정보로 검증 (미국여권은 안됨) <br/>

#### Utility Token 유틸리티 토큰
>소유권에 대한 증명, 앱 토큰 유저 토큰
- 시큐리티 토큰에 속한다.
- 사용자에게 서비스의 제품이나 상품에 대한 권리를 준다.
- ex상품.콘도 회원권, 골프장 회원권
- 상품의 사용성을 높인다. 국가의 장려/비지니스 입각한 장려 중 (긍정적인 효과)
#### Equity Tokens 애쿼티 토큰
- 시큐리티 토큰에 속한다.
- 회사의 주식을 보유한것과 같은 효과

### 스캠
> 암호화폐 사기 ICO
- 필요성이 있는 코인인가?를 검토 (블록체인이 적용되야 하는가?)
-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자.
-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있는가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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